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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LOVE MODE ⑤ (5) / RB_RB-003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새학교에 무사히 편입한 나오야. 레이지와 키이치의 도움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나오야 앞에 외할아버지의 대리인이라는 야에가시가 나타납니다. 할아버지인 하이타니가로...
LOVE MODE ⑥ (6) / RB_RB-004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LOVE MODE ⑦ (7) / RB_RB-004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LOVE MODE ⑧ (8) / RB_RB-0084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중국 잔류의 일본인이었던 어머니를 가진 티엔리와 티엔슈에. 욕실에서 태어난 이 쌍둥이들은 매일 술에 쩔어 살던 어머니마저 1년전 자취를 감추자 살아가기 위해 온갖 일들을 하게 됩니...
LOVE MODE ⑨ (9) / RB_RB-0133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하루오미의 목숨을 대신해서 자신의 몸을 미야모토에게 주게 된 키이치!! 굴욕적인 애무에 절대로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키이치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었다!! 하루오미, 티엔리, 키...
LOVE MODE ⑩ (10) / RB_RB-018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샤리프 왕자를 상대하게 된 진은 그 화려한 테크닉으로 왕자를 공격하려 하지만 왠일인지 그는 ""천진한 얼굴♥""…?! 아오에와 나오야의 현재 진행 러브 스토리 수록. 겁을 내면...
LOVE MODE ⑪ (11) / RB_RB-025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5-03-09
그것은 아오에가 나오야와 만나기 훨씬 전의 이야기. 긴 휴가로 목적도 없이 영국을 방문한 아오에가 만난 사람은 자유분방하게 사는 시키와 타카미야였다. 그들의 마음에 있는 슬픔, 자...
레시피 (단) / NR_NR-0006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9-05-11
한창 반항기의 코우에게 식사를 만들어주는 것은 그의 부모에게 신세를 진 적이 있는 카이야의 역할.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착실함 뒤에 숨은 그의 정체는 터무니 없는 변태였다!! 천진난만...
是(ZE) ① (1) / NR_NR-0147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13-12-05
사연이 많은 미인들이 북적 거리는 저택에서 라이조는 사랑에 빠졌다 상대인 콘은 무뚝뚝하고 퉁명스럽지만 라이조를 비웃는 법이 없는 미청년 한 지붕 아래 식구들의 다소 격렬한 러브신을...
是(ZE) ② (2) / NR_NR-0196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13-01-12
콘에게 한눈에 반해 '제게 주세요!'라고 선언한 라이조. 그러나 저택의 여기저기에서 사랑을 불태우는 다른 커플들과는 달리 두 사람은 어색한 나날을 흘려보낸다. 불안과 초조로 먼저 라이...
是(ZE) ③ (3) / NR_NR-0318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13-07-31
'자아, 히미, 어서 벗어라.' 쳐음 만났을 때부터 변함이 없는 오만하면서도 매력적인 섹시함을 풍기는 목소리로 겐마가 명령한다. 히미는 굴욕과 욕정에 떨면서도 거역하지 못한다. 어릴...
是(ZE) ④ (4) / NR_NR-039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13-12-21
눈물과 키스, 낡디 낡은 종이인형 - 그것이 히미가 남긴 전부였다. 목이 터져라 이름을 불러 히미를 재생시킨 겐마. 그러나, 한사코 부끄러워하던 기억 속의 히미와, 순순히 몸을 여는 눈앞의...
개처럼 멋진 장사는 없다 (단) / RN_RN-0120
Yuuri Eda 글 / Yuki Shimizu 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8-07-02
못된 녀석, 발정해 버린거냐? 자타가 인정하는 날라리 미우라 유키오는 찌는 듯한 더운 어느 여름날, 회원제 데이트 클럽 「Pet Lovers」를 통해 「개」로서, 과묵하고 아름다운 남자 쿠츠...
是(ZE) ⑤ (5) / NR_NR-0584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13-01-07
이 천박하고 야비하며 야만적인 남자에게, 나는 무릎을 끓고 애원한다―살기 위해서. 주인이 죽자 카미로서의 죽음, 『백지』가 될 터였던 카미사마.모리야. 그러나, 그는 그것을 거부하고 새...
是(ZE) ⑥ (6) / NR_NR-065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 | 2008-05-15
나는 당신을 사랑했다. 나를 바라보지 않는 당신을... 류세이가 동생처럼 귀여워하던 소년 요지가 중상을 입은 어느 날 류세이는 요지를 집에까지 바래다주지 않은 자신을 홀로 책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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