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지 않는 남자 上 (1) / RN_RN-0061
Narise Konohara 글 / Yuki Shimizu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4-17
'멋'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먼 학창 시절을 보낸 카이타니는 일류 화장품 회사의 입사 3년차. 은근하게 달콤한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 미모의 남자 후지와라가 그의 상사이다. 일도 잘하고 사귀고 싶어하는 여자가 셀 수 없이 줄을...
벗지 않는 남자 下 (2) / RN_RN-0071
Narise Konohara 글 / Yuki Shimizu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6-19
연줄로 입사한 대형 화장품회사에서 겨우 열정을 가지고 몰두할 수 있는 일거리를 만난 카이타니. 그러나 그 신제품에 대한 애착은, 미남이긴 하지만 느끼하고 재수 없는 상사 후지와라에 의해 좌절되고 만다. 카이타니는 그런 후지...
是(ZE) ③ (3) / NR_NR-0318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31
'자아, 히미, 어서 벗어라.' 쳐음 만났을 때부터 변함이 없는 오만하면서도 매력적인 섹시함을 풍기는 목소리로 겐마가 명령한다. 히미는 굴욕과 욕정에 떨면서도 거역하지 못한다. 어릴 적에 자신을 좇아낸 부친이 죽으면서 남긴...
是(ZE) ④ (4) / NR_NR-039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12-21
눈물과 키스, 낡디 낡은 종이인형 - 그것이 히미가 남긴 전부였다. 목이 터져라 이름을 불러 히미를 재생시킨 겐마. 그러나, 한사코 부끄러워하던 기억 속의 히미와, 순순히 몸을 여는 눈앞의 히미의 차이에 초조함을 느낀다. 잃어...
是(ZE) ⑤ (5) / NR_NR-0584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1-07
이 천박하고 야비하며 야만적인 남자에게, 나는 무릎을 끓고 애원한다―살기 위해서. 주인이 죽자 카미로서의 죽음, 『백지』가 될 터였던 카미사마.모리야. 그러나, 그는 그것을 거부하고 새로운 주인을 찾기 위해 일족을 떠나 사는...
是(ZE) ⑥ (6) / NR_NR-065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5-15
나는 당신을 사랑했다. 나를 바라보지 않는 당신을... 류세이가 동생처럼 귀여워하던 소년 요지가 중상을 입은 어느 날 류세이는 요지를 집에까지 바래다주지 않은 자신을 홀로 책망한다. 곁에 있는 모리야를 내버려둔 채... 언...
是(ZE) ⑦ (7) / NR_NR-0799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04-14
주인을 잃은 코노에는 너무 강한 언령으로 인해 저택에 갇힌 어린 코토하의 시중을 맡는다. 그 날부터 코토하의 세계는 코노에로 점철됐다. 이윽고 성장한 코토하는 서툰 키스와 고백으로 코노에를 원하는데― 오랜 세월에 걸쳐 키워...
是(ZE) ⑧ (8) / NR_NR-088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10-29
코토하는 당주로서 첫 선을 보이는 자리에서 처음 언령을 쓴다. 자신의 언령이 코노를… 코노에를 상처 입히게 될 줄은 모른 채. 상처 입은 코노에를 지키기 위해 코토하가 결심한 것은― 애정이 사랑으로 바뀌는 코노에×코토하 편...
티 없이 맑고 광폭한 애정 (단) / RN_RN-0261
Jinko Fuyuno 글 / Yuki Shimizu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0-03-18
아리가 조직의 후루야는 조직의 후계자 마사유키로부터 도망쳐야만 했다. 이대로는 소년 시절부터 지켜온 늠름하고 아름답고 고귀한 그를, 자기 자신의 격렬한 사랑과 욕망으로 더럽히고 말 것이기 때문에―! 목숨보다 소중한 사명...
是(ZE) ⑨ (9) / NR_NR-101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0-12-30
기어이 아사리가 “백지”가 되는 날이 왔다. 카미 가운데 가장 오래된 카미사마였던 아사리. 언젠가는 「망가질 것이다」. 그 날을 위해 쇼우이는 각오와 준비를 해왔다. 그래, 아사리가 처음 자신을 돌아봤던 그 날부터―. 아사리...
是(ZE) ⑩ (10) / NR_NR-1101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08-04
카미를 만들며 언령사 위에 군림해온 와키. 그러나 와키에게도 대등하게 마음을 나눈 언령사가 있었다. 와키가 처음 카미사마를 바친 미토 가문 사상최강의 남자 리키이치― 두 사람의 만남은 와키가 떨어진 계곡 아래에서 리키이치가...
是(ZE) ⑪ -일반판- (11) / NR_NR-1119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0-25
자신이 반한 남자 리키이치와 그를 따르는 카미 마가네. 마가네를 안으면서도 뇌리에 떠오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와키의 마음은 술렁인다. 그런 때 폭포에 떠밀려온 부상당한 형제는 와키가 사랑하는 도원향에 변화를 불러오는데…....
남자의 자격 (단) / RN_RN-0324
Narise Konohara 글 / Yuki Shimizu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6-28
게이바 마스터 토모하루는 남자다운 외모와는 달리 여성스러운 말투를 쓴다. 우연히 도둑으로 오해받은 '오타쿠' 마츠오의 결백을 증명해주는데, 남자답게 호통치며 자신을 구해준 토모하루의 모습에 감동한 마츠오는 자신을 남자답게...
是(ZE) 카미의 책 (단) / NR_NR-1276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8-23
겐마의 심술에 취해 쓰러진 류세이와 부끄러운 듯 조르며 겐마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히미. 아사리의 수작에 휘둘리는 쇼우이와 라이조의 침실에 난입하는 와키. 사인회, 구입특전, 전원 서비스로 제작되었던『ZE』의 스핀오프 스...
화조풍월 ① (1) / NR_NR-1407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04
이제 두 번 다시 사랑 따위 하지 않겠어. 그 맹세와 함께 이 마을에 왔다―. 이토카와 카즈토는 어머니가 재혼하신 것을 계기로 집에서 독립해 산골마을로 이사 왔다. 첫날부터 욕실에서 끔찍하게 싫어하는 벌레를 발견하고 벌거벗...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