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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使降臨<천사강림> (단) / RB_RB-0019
Yusei Kotobuk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3-09
하느님의 동생인 마왕!! 그가 천계에 요구하는 것은 통통한 천사 한 마리!! 마왕의 요구에 천사들은 모두 공포에 빠집니다. 마왕은 천사를 데려가 잡아먹는다는 것! 천진한 천사들은 잡/아/먹/는/다/를 말 그대로 먹는다로 생...
月下天下<월하천하> ④ (4) / RB_RB-0208
Miya Ikushim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3-09
「이케다야」사건전야― 신선조 무사 야마자키 스스무의 확신에 반해 히지카타는 오키타를 콘도우의 대에 보낸다. 과연 오키타의 생명과 사랑은?!
月下天下<월하천하> ③ (3) / RB_RB-0207
Miya Ikushim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3-09
「신선조」무사 오키타는 키쿠치요를 지키기 위해 전율의 교토에서 검을 휘두른다. 그것을 때로는 격렬하게 또는 뜨거운 사랑으로 지켜보는 히지카타…. 이쿠시마 미야가 그린 청춘 스토리!!
月下天下<월하천하> ② (2) / RB_RB-0012
Miya Ikushim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7-03-09
콘도우의 천연리심파 4대째 당주 취임기념 야외시합날, 사이토와 함께 숨어서 소우지를 바라보는 이가 있는데... [시위관]에 모인 젊은 검객. 소우지, 히지카타, 콘도우는 운명에 이끌리듯이 내일을 향해 전진한다.
月下天下<월하천하> ① (1) / RB_RB-0011
Miya Ikushim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3-09
곧은 눈동자를 가진 소년 오키다 소우지는 [시위관]에서 검술 수행중인 몸이다. 그 소우지에게 결투신청이 들어오는데!! 도장주 콘도우의 불안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소우지를 히지카타는 냉정하게 지켜보는데... 후일 [신선조]의 군...
是(ZE) 카미의 책 (단) / NR_NR-1276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8-23
겐마의 심술에 취해 쓰러진 류세이와 부끄러운 듯 조르며 겐마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히미. 아사리의 수작에 휘둘리는 쇼우이와 라이조의 침실에 난입하는 와키. 사인회, 구입특전, 전원 서비스로 제작되었던『ZE』의 스핀오프 스...
是(ZE) ⑪ -일반판- (11) / NR_NR-1119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0-25
자신이 반한 남자 리키이치와 그를 따르는 카미 마가네. 마가네를 안으면서도 뇌리에 떠오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와키의 마음은 술렁인다. 그런 때 폭포에 떠밀려온 부상당한 형제는 와키가 사랑하는 도원향에 변화를 불러오는데…....
是(ZE) ⑩ (10) / NR_NR-1101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08-04
카미를 만들며 언령사 위에 군림해온 와키. 그러나 와키에게도 대등하게 마음을 나눈 언령사가 있었다. 와키가 처음 카미사마를 바친 미토 가문 사상최강의 남자 리키이치― 두 사람의 만남은 와키가 떨어진 계곡 아래에서 리키이치가...
是(ZE) ⑨ (9) / NR_NR-101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0-12-30
기어이 아사리가 “백지”가 되는 날이 왔다. 카미 가운데 가장 오래된 카미사마였던 아사리. 언젠가는 「망가질 것이다」. 그 날을 위해 쇼우이는 각오와 준비를 해왔다. 그래, 아사리가 처음 자신을 돌아봤던 그 날부터―. 아사리...
是(ZE) ⑧ (8) / NR_NR-088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10-29
코토하는 당주로서 첫 선을 보이는 자리에서 처음 언령을 쓴다. 자신의 언령이 코노를… 코노에를 상처 입히게 될 줄은 모른 채. 상처 입은 코노에를 지키기 위해 코토하가 결심한 것은― 애정이 사랑으로 바뀌는 코노에×코토하 편...
是(ZE) ⑦ (7) / NR_NR-0799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04-14
주인을 잃은 코노에는 너무 강한 언령으로 인해 저택에 갇힌 어린 코토하의 시중을 맡는다. 그 날부터 코토하의 세계는 코노에로 점철됐다. 이윽고 성장한 코토하는 서툰 키스와 고백으로 코노에를 원하는데― 오랜 세월에 걸쳐 키워...
是(ZE) ⑥ (6) / NR_NR-065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5-15
나는 당신을 사랑했다. 나를 바라보지 않는 당신을... 류세이가 동생처럼 귀여워하던 소년 요지가 중상을 입은 어느 날 류세이는 요지를 집에까지 바래다주지 않은 자신을 홀로 책망한다. 곁에 있는 모리야를 내버려둔 채... 언...
是(ZE) ⑤ (5) / NR_NR-0584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1-07
이 천박하고 야비하며 야만적인 남자에게, 나는 무릎을 끓고 애원한다―살기 위해서. 주인이 죽자 카미로서의 죽음, 『백지』가 될 터였던 카미사마.모리야. 그러나, 그는 그것을 거부하고 새로운 주인을 찾기 위해 일족을 떠나 사는...
是(ZE) ④ (4) / NR_NR-039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12-21
눈물과 키스, 낡디 낡은 종이인형 - 그것이 히미가 남긴 전부였다. 목이 터져라 이름을 불러 히미를 재생시킨 겐마. 그러나, 한사코 부끄러워하던 기억 속의 히미와, 순순히 몸을 여는 눈앞의 히미의 차이에 초조함을 느낀다. 잃어...
是(ZE) ③ (3) / NR_NR-0318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31
'자아, 히미, 어서 벗어라.' 쳐음 만났을 때부터 변함이 없는 오만하면서도 매력적인 섹시함을 풍기는 목소리로 겐마가 명령한다. 히미는 굴욕과 욕정에 떨면서도 거역하지 못한다. 어릴 적에 자신을 좇아낸 부친이 죽으면서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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