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ZE) 카미의 책 (단) / NR_NR-1276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8-23
겐마의 심술에 취해 쓰러진 류세이와 부끄러운 듯 조르며 겐마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히미. 아사리의 수작에 휘둘리는 쇼우이와 라이조의 침실에 난입하는 와키. 사인회, 구입특전, 전원 서비스로 제작되었던『ZE』의 스핀오프 스...
동아리 후배가 들이대고 있습니다 (단) / NR_NR-1224
Koshin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4-26
농구부의 ‘후배’ 요시타케에게 수제 도시락을 선물 받은 모리야. …그러나 우리 학원에는 여자 농구부도 없고, 여자 매니저도 없다… 한 마디로 남자?! 키도 더 큰 데다, 뭔가 행동이 꺼림칙한 듯한…!!! 왠지 사태는 점점 알콩달콩...
사랑이라고는 부를 수 없어 ① (1) / NRs_NRs-0018
Yuuri Eda 글 / Hatoko Machiy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4-19
연인에게 버림받은 최악의 크리스마스이브. 그 눈 내리는 날 밤, 츠모리는 길에서 아기고양이와 나카마라는 청년을 주웠다. 숫기없고 순수한 츠모리의 마음에 자리 잡은 한 사람과 한 마리(이름: 맛김♥) 차곡차곡 쌓여가는 훈훈하고...
WEED (단) / RN_RN-0064
Narise Konohara 글 / Kane Hikaru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4-17
엘리트 의사인 와카미야와 그의 친구 타니와키는 비오는 어느 날 밤에 한 남자를 만난다. 하룻밤의 자극적인 유희를 위해 그 남자를 억지로 범한 와카미야. 그러나 일주일 후, 그 남자 오카다와 우연히 재회하게 되고--- 당신의...
평생 계속할 수 없는 일 ② (2) / SR_SR-0074
Yugi Yamad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4-05
신입 변호사 하야사카 요시히토는 연수생 시절 지도를 받은 선배 변호사 미카미 하루히코를 동경하여 그의 사무실에 들어갔다. 전직 검사이자 사무실 공동경영자 카타야마 마사키와 미카미 사이에 「무언가」가 있음을 느낀 요시히토는...
수줍은 사일런트 ③ (3) / NR_NR-1043
Hinako Takanag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3-10
「……! ……!! ~~~!!!」 엘리트 학생회장 카가미에게 입술을 빼앗긴 토오노의 소꿉친구 유우지. 종잡을 수 없는 말만 하는(그래도 진지할 땐 진지한!!) 카가미에게 휘둘리는 사이 마음속에 뭔가가 싹튼 모양인데?! 토오노&타미야&꼬...
단 하나의 이유 (단) / RN_RN-0316
Yui Kushino 글 / Yugi Yamad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2-23
“가진 거 다 내놔!” 뿌리까지 불행체질인 하루키를 강간범으로부터 구해준 건 ‘소름 끼치도록 싫어하는 야쿠자' 부두목인 다이고!!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을 의지하거나 믿지도, 응석도 부리지 않겠다며 고집을 부리는...
질투는 황금 장미에게 맡겨줘 (단) / RN_RN-0317
Haruhi Tono 글 / Yamimaru Enjin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2-23
뉴욕에서 달콤한 나날을 보내는 훈남 플라워 아티스트 니시네와 쿨한 미모의 사장 비서 진. 니시네의 사랑을 믿으면서도 진은 그가 귀여워 하는 부하에게까지 질투의 불꽃을 불태워 버린다. 하지만 고집 센 성격 탓에 도저히 그...
수줍은 사일런트 ② (2) / NR_NR-0769
Hinako Takanag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2-05
「…♪…!!~~♥♥」너무나 좋아하고 동경하던 타미야와 러브러브가 됐지만 아직도 좀처럼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토오노. 「합숙중인 타미야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한밤중에 학교에 잠입하려 하는데-?! 토오노 마마&파파...
사막의 향기 (단) / RN_RN-0314
Michiru Miyazono 글 / Yuh Takashin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1-26
“너를 정복하는 것은 바로 나다.” “안됩니다… 스와이드 폐하….” 환상의 향료를 찾아, 사막의 나라를 찾아간 전 조향사 아즈사. 그러나 왕의 잠자리 상대를 할 ‘공물’로 오해를 받게 된다!! 왕의 강제적인 키스를 처음에는...
황제와 신부 (단) / RN_RN-0313
Yu Kanou 글 / Kaori Monch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2-22
“넌, 내 신부가 되어줘야겠어.” 바다에 빠진 린을 구해준 건 도도한 매력의 미남자 「최고의 문관」 ― 이 나라에서 굴지의 권력을 가진 남자였다. 아름다운 비취색 눈동자로 린의 입술을 뜨겁게 빼앗은 남자는, 린에게 여장을...
사메지마 군과 사사하라 군 (단) / NR_NR-1158
Koshin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2-15
같은 대학에 다니며 알바도 같이 하는 친구 사메지마에게 고백을 받고 발가락에 키스까지 당한 사사하라. 무시하려고 결심하면 자신을 인정하라며 다그치고, 받아들이려고 하면 수줍게 도망치는 사메지마에게 사사하라는 조마조마...
소심한 키스 (2) / RN_RN-0289
You Shiizaki 글 / Asako Takabosh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2-09
“좋아합니다. -미안해요, 죄송합니다….” 어릴 때 어떤 사건으로 인해 동생을 잃은 시미즈 유키야는 대학생이 된 현재 정체를 숨기고 동생의 이름인 ‘유야’를 사용해 배우로서 주목을 모으고 있었다. 화려한 ‘유야’와는 대조...
신의 품속 ④ (4) / NR_NR-0745
Yonezou Nekot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2-04
「지금 누구 일에 참견하는 거냐.」 그의 거만한 말투는 하나의 단면에 지나지 않는다. 기숙사에 돌아가면 사샤는 아야토의 하인이니까. 집안을 내세워 자꾸만 아야토를 걸고 넘어지는 건방진 사샤. 그런 사샤의 체면을 유지하기 위...
화학실로 오세요 ② (2) / NR_NR-0097
Rie Honjoh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1-11-17
코우스케는 화학을 담당하는 시바우라에게 '이젠 놓치지 않겠어' 라는 말을 들은 후, 눈가리개를 하게 되고 약을 먹게 되고....하하하☆ 월등한 H로 약간의 신비함 추가!! 혼죠 리에의 메인 시리즈 속편입니다♡ ⓒ Rie Honjyo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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