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븐-given- ② (2) / NR_NR-1835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04-28
너와의 추억에 지금도 목이 메여 말로 할 수가 없어. 첫 라이브를 향해 달리기 시작한 밴드. 작사를 시도해보지만 말을 찾을 수 없어 가사를 쓰지 못하는 마후유. 마후유의 과거를 알고 자신의 마음에 당황해하는 우에노야마. 요동...
기븐-given- ① (1) / NR_NR-1740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5-09-23
깊숙이 찔러서, 빼고 싶지 않아. 마후유의 목소리는, 광기 어린 흉기야. 좋아했을 게 분명한 기타도, 재밌었던 농구도, 지겨워 보이기 시작한 어느 날. 우에노야마는 망가진 기타를 껴안은 마후유와 만난다. 기타를 수리해주자마자...
기븐-given- ③ (3) / NR_NR-2033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06-29
마후유의 노래를 들으니 참을 수가 없어졌다. 어제까지 짝사랑으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마후유를 향한 사랑을 자각하고 첫 라이브 무대 뒤에서 키스한 우에노야마는 이제 와서 갈등을 하고 있었다. 고백도 안 했고 대체 마후유의...
기븐-given- ④ (4) / NR_NR-2133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8-02-28
너도 도망가는 거야? 그 녀석처럼, 음악처럼. ―날, 좋아하는 주제에. 페스티벌 출장을 목표로, 심사요 신곡 만들기에 전념하는 나날 중, 하루키는 젊은 마후유나 우에노야마의 재능에 압도당한다. 숨 막힘을 느낀 그는 멤버에게 숨...
기븐-given- ⑤ (5) / NR_NR-2350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9-07-25
함께 있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었어. 그래도 좋아서. 좋아서, 너무 좋아서. ─왜냐하면 첫사랑이었는걸. 페스티벌 참가가 걸린 이틀간의 라이브 예선이 시작됐다. 마후유는 우게츠의 속내를 듣고 하루키의 사랑이 좌절되었다는...
기븐-given- ⑥ (6) / NR_NR-2555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0-11-27
마후유는 지금도 혼자서 외로운 숨을 내쉰다. 내가 모르는 겨울의 냄새를 머금은 숨을. 페스티벌 참가에는 실패했지만 기븐에게 프로가 되지 않겠냐는 제안이 들어온다. 마후유와 계속 밴드 활동을 한다는 데 망설임이 없는 리츠카는...
기븐-given- ⑦ (7) / NR_NR-2755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2-04-26
히이라기의 「좋아」는 예쁘네. 내 건 이미 다 눌어붙어 버렸는데. 프로 권유를 보류하고 리츠카와 히이라기에게 완고한 태도를 보이는 마후유. 그런 모습을 직접 보고 마후유를 상처 입혔다고 초조해하는 히이라기에게 「너도 유키...
기븐-given- ⑧ (8) / NR_NR-2865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3-02-08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17살들. 선택할 때까지 기다려 줄게, 눈부신 스테이지 옆에서. 메이저 데뷔하기로 한 히이라기의 밴드 서포트를 맡는 리츠카. 프로가 돼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보류한 마후유는 자기가 어떻게 노래했는지조차...
기븐-given- ⑨ (9) / NR_NR-2970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3-12-19
그와 네가 준 음이 몸속을 누빈다. 리츠카와 히이라기가 각각 건네준 2장의 티켓을 들고 히이라기의 밴드 「syh」의 라이브가 있는 시부야에 선 마후유. 멈춰 선 마후유에게 말을 건 것은 도쿄에 있을 리 없는 우게츠였다―. 한겨...
기븐-given- 10th mix (10) / NR_NR-3150
Natsuki K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6-03-27
* 본 도서(종이책)는 초판한정 포토카드 2종이 제공됩니다.(애니메이트 제외) * 본 도서(종이책)는 애니메이트에서는 자체 특전 리플렛이 제공됩니다.(수량 한정) 나를 찾아줘서 고마워. 마후유와 리츠카가 졸업하고, 밴드 「기...
푸른 봉오리 (단) / NR_NR-2434
Natsume Tsun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0-02-20
옆에서 잠든 네가 누구의 것도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시기무라 마사키와 오사카 리온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강경한 마사키와 온화한 리온. 대조적인 두 사람이었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로 계속 룸쉐어를 했고, 사회인...
깨물고 장난치며 (단) / NR_NR-2707
Natsume Tsun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2-01-21
할아버지가 남긴 집에서 혼자 사는 쇼부 타카아키는 복지시설을 빠져나왔다는 무라카미 스미레를 만난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같은 시설에서 지내던 인물을 찾는 중이라는 듯하다.「난 남자랑 하는 게 좋거든. 누구하고든 금방 자고.」 처...
브라더 시크 (단) / _
Natsume Tsun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5-11-24
증오뿐인 이 집에 돌아올 마음을 먹게 된 건 분명 이 동생 때문이다. 가족이 아무도 없는 본가에 혼자 사는 츠바타니 이부키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어머니의 재혼 때문에 과거 잠깐 같이 살았던 츠바타니 료였다. 대학을 유급할...
짝사랑 (단) / RN_RN-0358
Narise Konohara 글 / Natsuo Ito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12-26
“나 결혼해.” 요시모토는 고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미카사의 갑작스러운 말에 깜짝 놀란다. 그는 줄곧 자신과 마찬가지로 남자를 좋아했었기 때문이다. 미카사의 결혼 소식에 솔직하게 기뻐해줄 수 없는 요시모토. 홀로 남겨진 기...
야츠카 과장님은 우울할 리가 없어 (단) / NR_NR-2622
Nawako Mineshim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1-06-07
선망받는 상사가 부하 앞에서 설마 ××××를―?! 영업부 신입인 나라사키가 웬일로 2차 가자는 권유에 따라와서 들뜬 야츠카 과장. 회사에서는 늘 데면데면하게 굴었는데 갑작스레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너무 좋아서… 잔...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