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 에이지는 부드럽게 사랑하고 싶다 (단) / NR_NR-3018
Hatoko Machiy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4-07-26
어쩌면 이번에야말로 나 자신을 싫어하지 않고 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도 몰라― 직장을 잃고 상심 중인 45세·아난 카케루는 마음 가는 대로 떠난 여행지에서 전직 여행사 직원인 이다 켄지와 우연히 만났다. 첫인상은 잘난 척...
멍청이의 반더포겔 나이트 (단) / NR_NR-2361
Hatoko Machiy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9-08-22
사귀던 남자가 가진 돈을 몽땅 들고 튀어버린 키라. 상처 입은 끝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함부로 산에 들어서게 된다. 조난 직전, 무뚝뚝하고 눈매가 사나운 남자 후지에 의해 구조된 키라는 텐트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지만 어떤...
잠깐 기다려봐, 꽃집 아저씨 (단) / NR_NR-2163
Hatoko Machiy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8-04-26
카미쿠라 쇼는 지독히도 불운했던 어느 날 꽃집 주인의 도움을 받는다. 그런 그를 친절하고 어른스럽고 멋진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꽃집 주인의 진짜 목적은 쇼의 몸이었던 것이다―! 아무리 쌀쌀맞게 쳐내도 성희롱 같은 농담을 하며...
사랑이라고는 부를 수 없어 ③ (3) / NR_NRS-DELUXE
Yuuri Eda 글 / Hatoko Machiy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9-23
옛 사랑의 상처를 서로의 힘을 빌려 극복한 츠모리와 나카마. 서로를 아끼는 행복한 매일은 지난날의 괴로운 연애와 너무나 달라 서로의 마음이‘사랑’이란 것을 깨닫기까지 시간을 필요로 했다. 두 사람은 상대방에게 다른 연인이 있...
사장과 비서, 사랑의 증명 (단) / NR_NR-1262
Hatoko Machiy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19
“어느 정도 피곤하면 더 흥분돼요.” 유능하고 야한 비서 오사나이는 H 스케줄 관리도 빈틈없다. 반면 마무리가 엉성하고 눈치 없는 사장 요시즈미는 둔감한 바보. ―그러나 어른임에도 서툰 사랑의 줄다리기를 통해 서로가 예상치...
사랑이라고는 부를 수 없어 ② (2) / NRs_NRs-0020
Yuuri Eda 글 / Hatoko Machiy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2-28
―어느 샌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곁에서 지켜봐주는 나카마의 존재에 옛 남친과의 이별을 선택한 츠모리. 잊고 싶은 과거를 지닌 나카마 역시 츠모리의 다정함에 기대왔다. 뜻밖의 인연으로 알게 된 키츠타카와 사강&애묘♥...
사랑이라고는 부를 수 없어 ① (1) / NRs_NRs-0018
Yuuri Eda 글 / Hatoko Machiy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2-04-19
연인에게 버림받은 최악의 크리스마스이브. 그 눈 내리는 날 밤, 츠모리는 길에서 아기고양이와 나카마라는 청년을 주웠다. 숫기없고 순수한 츠모리의 마음에 자리 잡은 한 사람과 한 마리(이름: 맛김♥) 차곡차곡 쌓여가는 훈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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