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깊은 곳까지 (단) / RN_RN-0109
Barbara Katagiri 글 / Toramaru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03-15
창피하면 쾌감을 느끼나?! 주위에서 「안경소년」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모리오카는 성실하고 얌전해서 눈에 띄지 않는 고등학생이지만, 사실은 봄만 되면 알몸에 코트 한 장만 걸친채로 밖에 나가, 여성에게 「이거봐라, 코끼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