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조풍월 ⑫ (12) / NR_NR-315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6-05-08
그건… 상대가 소스케라서 그런 거야…. 산노마치의 주민 센터에 근무하는 사가라 소스케의 형이 운영하는 미용실에 밴드 시절의 친구인 MAKO(마코)가 스토커를 피해 찾아온다. 그날 밤 환영회에서 밴드 멤버이자 같이 고향으로 돌아...
화조풍월 ⑪ (11) / NR_NR-305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5-01-17
가을을 맞이한 산노마치. 관공서에 근무하며 돌아가신 할머니 뒤를 이어 촌장직을 맡은 사와토는 마을 부흥을 위해 「신부맞이 축제」를 성공시키려 분발한다. 하지만 신부로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 사와토가, 신랑 역은 다이키가 맡게 되...
화조풍월 ⑩ (10) / NR_NR-287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3-04-26
히토미 씨를 더 많이 행복하게 해드리고 말 거예요! 길고 긴 짝사랑을 끝내고 밀월을 만끽하는 키리야와 자이젠. 또한 두 사람의 오랜 벗인 히토미 역시 산속 작은 마을에서 사랑하는 이토카와와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곳에...
화조풍월 ⑨ (9) / NR_NR-266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1-08-19
「물론입니다. 저는 키리야의 변호사니까요.」 아아, 너의 말은 언제나, 나를 구원해주는구나. 폭력단의 길을 걷는 키리야. 그를 협박할 목적으로 납치당한 자이젠. 서로에게 끌리고 있고, 프러포즈까지 했음에도 엇갈리기만 했던...
화조풍월 ⑧ (8) / NR_NR-243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0-02-20
그날, 내 앞에서 모습을 감췄던 남자가 다시 나타났다. 약이 오를 만큼 또렷하게.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마음을 숨겨왔던 자이젠과 키리야. 어느 날, 키리야는 자이젠 앞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다시 자이젠 앞에 돌아온 키리야는 폭...
화조풍월 ⑦ (7) / NR_NR-223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8-10-11
그때 보았던, 자이젠의 등에 핀 꽃이 지금까지도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히라오카파를 이끄는 두목 키리야는 미소 아래에 미처 다 감추지 못할 정도의 비밀을 품고 있다. 조직의 고문변호사이기도 한 자이젠은 키리야의 소꿉친구이...
화조풍월 ⑥ (6) / NR_NR-2036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07-06
키스든 섹스든 네가 바라는 대로 해주지. 몸을 바쳐 요우메이를 감싸고 총에 맞은 히즈루. 목숨을 건진 히즈루가 눈을 떴을 때, 요우메이는 포상으로 온천에 가자고 한다. 둘만의 여행을 앞두고 동요하는 히즈루였으나…. 히...
화조풍월 ⑤ (5) / NR_NR-1925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11-03
[초회한정판 특전] 일러스트(초회한정)카드 동봉!! ※ 재고가 소진될 경우, 초회한정판 구매는 불가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이걸로 진짜 마지막이니까… 딱 한 번만… 키스…해 주실 수 없나요…? 일선에서 물러나...
화조풍월 ④ (4) / NR_NR-180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02-04
[초회한정판 판매는 종료되었습니다] 다이키, 약속을 지키러 왔어. 오늘 밤 네 것이 되기 위해서― 사와토의 눈앞에서 토사붕괴에 휘말린 다이키. 구조된 다이키에게 사와토는 약속대로 하루 한 번 키스를 계속한다. 그리고 퇴...
화조풍월 ③ (3) / NR_NR-1660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5-03-19
[초회한정판 판매는 종료되었습니다] 공주님. 너에게 최고의 그릇을 구워줄게― 돌아가신 할머니의 뒤를 이어 마을 자치회장이 된 사와토. 역부족을 통감하며 고민하는 사와토의 유일한 쉼터 노천온천에 발을 들인 것은 도시에서...
是(ZE) ④ (4) / NR_NR-0392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12-21
눈물과 키스, 낡디 낡은 종이인형 - 그것이 히미가 남긴 전부였다. 목이 터져라 이름을 불러 히미를 재생시킨 겐마. 그러나, 한사코 부끄러워하던 기억 속의 히미와, 순순히 몸을 여는 눈앞의 히미의 차이에 초조함을 느낀다. 잃어...
是(ZE) ① (1) / NR_NR-0147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12-05
사연이 많은 미인들이 북적 거리는 저택에서 라이조는 사랑에 빠졌다 상대인 콘은 무뚝뚝하고 퉁명스럽지만 라이조를 비웃는 법이 없는 미청년 한 지붕 아래 식구들의 다소 격렬한 러브신을 목격하면서 매일 조금씩 콘을 좋아하게 된...
是(ZE) ③ (3) / NR_NR-0318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31
'자아, 히미, 어서 벗어라.' 쳐음 만났을 때부터 변함이 없는 오만하면서도 매력적인 섹시함을 풍기는 목소리로 겐마가 명령한다. 히미는 굴욕과 욕정에 떨면서도 거역하지 못한다. 어릴 적에 자신을 좇아낸 부친이 죽으면서 남긴...
화조풍월 ① (1) / NR_NR-1407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04
이제 두 번 다시 사랑 따위 하지 않겠어. 그 맹세와 함께 이 마을에 왔다―. 이토카와 카즈토는 어머니가 재혼하신 것을 계기로 집에서 독립해 산골마을로 이사 왔다. 첫날부터 욕실에서 끔찍하게 싫어하는 벌레를 발견하고 벌거벗...
화조풍월 ② (2) / NR_NR-1408
Yuki Shimiz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7-04
내가 사랑했던 남자는 죽었어. 네가 죽인 거야― 다이키. 이토의 상사이자, 집주인인 사바토. 온통 검정 일색의 복장과 이른 아침의 라이브 공연. 이토를 늘 당황하게 만드는 사바토가 줄곧 지켜온 약속. 마을에서 공방을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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