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게 맑게 (단) / NR_NR-1962
Shinji Kotobuk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01-23
좋아하게 돼서 미안해, 나츠키―. 스기노 나츠키, 카시와바라 슈. 학년은 하나 다르지만 마음이 잘 맞는 좋은 친구였다. 슈가 자고 있는 나츠키에게 키스를 하기 전까진. 남자끼리의 그런 관계를 혐오하는 나츠키는 고백해 온 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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