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 줄은 (단) / NR_NR-1927
Amida Shijuku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11-10
따스한 BL의 새로운 정석. 안절부절, 따끈따끈, 싱글싱글… 모든 것이 여기에. 신입사원 아다치는 입만 다물고 있으면 키 큰 꽃미남. 그러나 속은 덜렁이에 템포가 어긋난 강아지. 그런 아다치가 사랑하는 선배 모리 씨는 화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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