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따위 필요없어 (단) / NR_NR-0772
Torino Rakud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02-12
하얗게 미끄러지는 손가락, 격렬한 음색. 부드러운 태도와 날이 선 말투. 이 남자의 인상은 어딘지 뒤틀린 듯하다― 「전 피아노보다 더 좋은 소리로 운답니다.」 음악교사·키노시타와 동료·미하시. 비밀을 공유한 두 사람이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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